여름은 직원 휴가와 진료 피크가 겹쳐 인력 운영 사고가 잦은 시기입니다. 바쁠수록 새는 6가지를 점검하세요.
- 휴게시간 실질 부여 — 4시간당 30분, 8시간당 1시간은 자유롭게 쉴 수 있어야 인정됩니다. 대기·콜 대응은 휴게가 아닙니다.
- 연차 사용 촉진 절차 — 미사용 연차 수당 부담을 줄이려면 서면 촉진 절차를 정해진 시기에 밟아야 합니다.
- 대체 인력·연장근로 — 결원을 메우는 연장·휴일 근무는 가산수당 대상입니다. 포괄임금이라도 한도 초과분은 별도입니다.
- 여름 단기 알바 계약서 — 단기·시간제도 입사 즉시 서면 근로계약서를 교부해야 합니다.
- 주휴수당 누락 점검 — 주 15시간 이상 근무자는 단기라도 주휴수당 대상입니다.
- 근태 기록 보관 — 출퇴근·휴게 기록을 남겨야 분쟁 시 방어가 됩니다.
여름철 노무는 기록과 절차가 전부입니다. 시즌 시작 전 한 번 정리하면 가을 정산이 깔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