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리셋 하반기 경영 리셋 · 최저임금·관리급여·금리 인상 반영 1:1 무료 경영진단 (9/30까지) 무료 진단 신청하기 →
노무 체크포인트

2027 최저임금 D-4 — 격차 1,680원 그대로, 6월 30일 수정안이 분기점

저장

시한은 코앞인데 격차는 그대로

최저임금위원회는 6월 25일 제9차 전원회의를 열었지만, 2027년 적용 최저임금의 노·사 격차는 여전히 노동계 시급 1만2,000원 vs 경영계 동결 1만320원(격차 1,680원) 그대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초 요구안이 제8차(6/23)에 제출된 뒤 아직 1차 수정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위원장은 다음 회의까지 진전된 수정안 제출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앞으로의 일정

  • 6월 29일: 법정 심의시한(훈시규정이라 매년 초과해도 효력엔 영향 없음)
  • 6월 30일 제10차 회의: 노·사 1차 수정안 제출 예정 — 사실상의 분기점
  • 8월 5일까지: 고용노동부 장관 확정·고시 기한

원장이 지금 할 일

  1. 시나리오는 아직 '동결 ~ +16%'로 열어 두세요. 6월 30일 수정안과 그 뒤 공익위원 안이 나오기 전까지 한 숫자로 확정 대비하는 것은 이릅니다.
  2. 데스크·간호조무사 1인당 총액(주휴수당·4대보험 연동분 포함)으로 구간별 월 부담 변동폭만 미리 계산해 두세요.
  3. 산입범위 점검: 상여·복리후생비의 매월 지급 요건과 산입 비율을 확인해 실질 인상폭을 정확히 보세요.

수정안이 나오는 6월 30일과 공익위원 안 발표를 지켜본 뒤, 7월 중 임금테이블 초안을 확정하면 충분합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의 폭만 잡아두면 됩니다.

본 글의 법규·수치는 2026년 6월 기준이며, 이후 개정·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에 맞춰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적·세무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은 해당 상황에 대한 개별 검토 후 진행될 수 있습니다.
상담 문의하기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글

인사이트 전체 →
이용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