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46 · 개원초기 외래 진료과 · 청구 누락 점검
의원 청구 누락 6개월치 회수 — 누락 항목 4가지를 다시 본 사례
개원 초기 청구 누락 6개월치 점검 · 빈출 누락 4유형 · 사후 회수 가능 범위 확인
상황
개원 1년차 외래 진료과 H 원장. 진료에 집중하느라 청구 코드·산정 기준을 직원에게 모두 맡겨 왔다. 어느 날 동료 원장에게서 "개원 초기 누락이 의외로 많다"는 말을 듣고 직접 6개월 치를 점검해 보기로 했다.
"매일 진료 끝나면 다음 날 환자 보기에도 바빠요. 누락이 있어도 '그냥 시스템이 다 해주겠지' 생각했죠. 근데 막상 한 달 치만 봐도 빠진 항목이 줄줄이 나와요. 6개월이면 얼마나 되는지 가늠이 안 됩니다."
개원 1년 이내에는 청구 코드·산정 기준에 대한 학습 곡선이 가파르다. 사후 회수가 가능한 누락과 소급이 어려운 누락을 먼저 구분하는 것이 첫걸음.
이번 상담에서 짚은 질문
- 개원 초기 가장 자주 빠지는 청구 항목은 무엇인가?
- 6개월 지난 청구도 사후에 회수할 수 있을까?
- 직원에게 맡길 때 빠지기 쉬운 패턴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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