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48 · 안정기 외래 진료과 · 의원→병원 전환 검토
의원 → 병원 전환 시 청구 코드·수가 차이로 인한 매출 손실 차단
의원급 → 병원급 전환 시 청구 코드·수가 체계 차이 · 사전 점검 항목 · 매출 손실 시나리오
상황
안정기에 들어선 외래 진료과 J 원장. 환자 수와 인력이 늘면서 의원급에서 병원급으로 전환을 검토 중이다. 그런데 막상 자료를 찾아보니 "전환 직후 일정 기간 매출이 흔들렸다"는 동료 경험담이 적지 않다.
"규모 키우면 좋아질 줄 알았는데, 청구 코드·수가가 의원·병원이 다르다는 걸 뒤늦게 들었어요. 전환 시점에 청구 쪽 준비가 부족하면 오히려 매출이 빠진다는데,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의원급·병원급은 요양기관 종별 구분에 따라 청구 코드·수가 산정 기준이 일부 달라진다. 전환 시점에 청구 시스템·인력·의무 기록 양식까지 함께 정비하지 않으면 종별 차이에서 오는 매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상담에서 짚은 질문
- 의원과 병원은 청구 코드·수가가 어떻게 다른가?
- 전환 시점에 청구 측면에서 꼭 점검할 항목은 무엇인가?
- 전환 직후 매출이 흔들리는 일반적 원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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