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개원 11개월차 AO 원장. 상권 판단 실패로 매출이 월 고정비보다 낮은 상태. 매월 700만원씩 적자 누적.
"개원 대출 6억에 인테리어·장비 대출 추가해서 총 부채 8.5억입니다. 이대로 2년 더 버티다가 더 큰 손해 볼 바에 지금 폐업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폐업도 돈이 든다네요."
폐업 결정은 누적 손실 1억 초과 + 6개월 턴어라운드 불가 시점이 일반적 기준. 이때 로드맵이 회수율을 결정.
이번 상담에서 짚은 질문
- 폐업 결정의 객관적 기준은 무엇인가?
- 장비·인테리어 처분 시 최대 회수율은?
- 남은 대출·임대차 계약은 어떻게 정리하나?
- 폐업 후 재기 — 봉직·재개원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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