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4 · 개원 8개월차 내과
매일 진료 열심히 하는데 심평원 삭감률 12% — 이게 정상인가요?
개원 초기 내과 · 삭감률·청구 누락 진단 · 월 수익 200만원 회복
상황
개원 8개월차, 동네 상권에서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매출 성장이 예상보다 더딘 D 원장. EMR 대시보드에서 '삭감률 12%'가 계속 눈에 밟혔다.
"친절·정성껏 진료하는데 삭감이 너무 많아요. 직원한테 맡기고 있는데 청구를 뭘 빠뜨리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심평원 기준이 너무 복잡합니다."
삭감률 12%는 정상 범위(3~5%) 의 2~3배다. 개원 초기일수록 청구 체계가 안 잡혀 있어 이 구간 점검이 가장 빠른 수익 회복 레버가 된다.
이번 상담에서 짚은 질문
- 삭감률 정상 범위는 얼마이며, 초과 시 월 손실액은?
- 청구 누락과 삭감 중 어느 쪽이 더 큰 누수인가?
- 직원 교육만으로 해결되는 부분 vs 시스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 이의신청으로 회복 가능한 금액은 실제로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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