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리셋 하반기 경영 리셋 · 최저임금·관리급여·금리 인상 반영 1:1 무료 경영진단 (9/30까지) 무료 진단 신청하기 →
심사청구 / 삭감 대응

2026년 선별집중심사 — 우리 병의원 청구가 사정권에 들었다면

저장

선별집중심사, 무엇을 보는가

심사평가원은 청구량이 지속 증가하거나 과다진료 경향이 의심되는 항목을 집중 관리하는 선별집중심사 대상을 매년 선정·발표합니다. 2026년 대상은 총 12개 항목으로, 기존 8개를 유지하고 신규 4개를 추가했습니다.

점검해야 할 핵심 포인트

  1. 신규 4개 항목: 평형기능검사(전기안진검사), 핵산증폭 성매개감염균 검사(다종), 부항술(자락관법, 2부위 이상), 면역관문억제제. 해당 진료를 하는 기관은 청구 패턴을 즉시 재점검해야 합니다.
  2. 유지 항목: 척추수술, 신경차단술, 안구광학단층촬영(OCT), Methylphenidate 경구제 등은 2026년에도 집중 관리가 이어집니다.
  3. 선별집중심사의 의미: 단순 전산점검을 넘어 인력심사·현지확인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삭감과 환수 위험이 함께 커집니다.
  4. 방어의 핵심은 기록: 검사·시술의 의학적 필요성을 진료기록에 구체적으로 남겼는지가 삭감 대응의 출발점입니다.

대상 항목을 진료하는 병의원이라면, 심사평가원 공지의 세부 기준을 확인한 뒤 청구 데이터 자가점검과 진료기록 보강을 마무리해 두시길 권합니다.

본 글의 법규·수치는 2026년 8월 기준이며, 이후 개정·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에 맞춰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적·세무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은 해당 상황에 대한 개별 검토 후 진행될 수 있습니다.
상담 문의하기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글

인사이트 전체 →
심사청구 / 삭감 대응

도수치료 관리급여 시행 한 달 — 회당 43,850원·연 15회 시대, 청구 포털·기록 요건·삭감 방어 점검

7월 1일 시행된 도수치료 관리급여가 한 달을 맞았습니다. 심평원 '도수치료관리시스템' 청구 절차와 기록 의무, 삭감 방어 포인트, 헌재 회부 등 법적 다툼 현황과 대체 청구 풍선효과 리스크까지 정형외과·재활·통증 의원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심사청구 / 삭감 대응

체외충격파, 관리급여 대신 '부위당 6회·연 12회' — 7월 시행 의협 자율 가이드라인의 실무 계산법

체외충격파는 관리급여 지정 대신 의협 자율시정 가이드라인으로 7월부터 관리됩니다. 부위당 6회·연 12회·초과 시 실손 제외라는 구조의 실무 의미와, 도수치료 축소분이 체외충격파로 몰릴 때 생기는 리스크를 정리합니다.

법률 · 리스크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9월 11일 시행 D-40 — 과징금 상한 매출 10%, 병의원 6단계 최종 점검

2월 12일 국회를 통과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9월 11일 시행됩니다. 과징금 상한이 전체 매출액의 3%에서 10%로 오르고 대표자 책임이 명문화되는 등 변화 폭이 큽니다. 의료기관 특례는 없습니다 — 남은 40일간의 6단계 점검을 정리합니다.

심사청구 / 삭감 대응

심사·평가 패러다임 전환과 비급여 보고 확대 — 2026년 청구 실무의 두 축

심사평가원은 행위 단위 심사에서 성과·가치 기반 평가로의 전환을 예고했고, 비급여 보고제도는 전체 의료기관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청구·비급여 관리 체계를 함께 재정비할 시점입니다.

이용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