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47 · 성장확장 외래 진료과 · 재청구 분석
재청구 승인율을 끌어올린 분석 — 진료과별 빈출 사유 데이터로
재청구 승인율 정체 진단 · 진료과별 빈출 삭감 사유 데이터화 · 이의신청 사전 컨디션 정비
상황
개원 5년차 외래 진료과 I 원장. 매월 일정 비율로 삭감이 나오고, 이의신청을 해도 승인되는 비율이 들쭉날쭉해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했다.
"이의신청 잘 안 됐다고 직원이 풀이 죽어 와요. 근데 진료별로 보면 어떤 건은 잘 살아나고, 어떤 건은 매번 같은 사유로 깎여요. 그 패턴을 한 번 정리해 보고 싶은데, 어디부터 봐야 할까요?"
재청구·이의신청은 사유 데이터화가 출발점이다. 같은 사유가 반복된다면, 이의신청 단계 이전에 청구 단계 자체의 컨디션을 바꿔야 한다.
이번 상담에서 짚은 질문
- 이의신청 승인율이 들쭉날쭉한 이유는 무엇인가?
- 진료과별로 빈출 삭감 사유는 어떻게 다른가?
- 재청구 데이터를 어떤 단위로 정리해야 다음 달 청구가 달라지는가?
관련 상담 사례
📰 이 사례를 더 잘 이해하는 인사이트
심사청구 / 삭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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