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이면 내 병원이 보인다" — ksmed.kr 무료 진단 3종·제품 투어 뜯어보니
【서울=2026.07.19】 병의원 경영 컨설팅 전문 KS의료경영연구소(대표 민경석)와 코리아세일즈가 지난 7월 12일 공동 오픈한 통합 온라인 경영 서비스(ksmed.kr)의 세부 기능을 공개했다. 오픈 일주일을 맞아 '무엇을 열었는가'를 넘어, 개원의가 접속 후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화면 단위로 소개한 것이다.
서비스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은 무료 진단 3종이다. 로그인도, 결제도 필요 없다.
로그인 없이 1분 — 무료 진단 3종
ksmed.kr/tools/에 접속하면 세 가지 진단을 바로 시작할 수 있다.
- 세무 시뮬레이터 — 진료과와 매출만 입력하면 예상 세액과 또래 병원 대비 실효세율, 구조적 절세 방향을 즉시 제시한다.
- 진료과 벤치마크 — 같은 진료과·같은 규모의 병원들과 비교해 내 병원이 어디쯤 서 있는지를 진단한다.
- 은퇴 준비도 진단 — 은퇴 후 월 현금흐름의 갭을 2분 만에 확인한다.
세 진단 모두 결과를 이메일로 저장할 수 있어, 상담 전 자기 점검 자료로 쓸 수 있다.
화면 16컷으로 미리 보는 전체 흐름 — 시네마틱 투어
가입 전에 서비스 전체를 미리 보고 싶은 원장을 위해 시네마틱 제품 투어(ksmed.kr/tour/)도 7월 11일 문을 열었다. 실제 서비스 화면 16컷을 기승전결 구조의 롱스크롤로 엮어, 진단에서 콘텐츠·상담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스크롤만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인사이트 70여 건과 생애주기 지도 — '읽는 서비스'로서의 깊이
진단이 입구라면, 본체는 콘텐츠다. 서비스는 세무·노무·심사청구·자산·마케팅 5개 영역, 70여 건의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모든 콘텐츠는 1차 출처 검증 원칙으로 작성되며, 규제가 바뀔 때마다 갱신된다.
여기에 전공의부터 개원·성장·승계·은퇴까지 7단계로 나눈 의사 생애주기 지도가 지금 단계에서 필요한 전략을 안내하고, 상담 사례 아카이브, AI 도우미 챗봇, 뉴스레터가 이를 뒷받침한다.
"상담실의 첫 질문을 온라인으로 옮겼다"
"상담실에서 원장님을 만나면 늘 같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지금 세금은 적정한가, 내 병원은 또래 대비 어디쯤인가, 은퇴 준비는 되어 있는가.' 이번 진단 도구는 그 첫 질문을 온라인으로 옮긴 것입니다. 1분의 진단이 20년 노하우로 들어오는 문이 되길 바랍니다."
— 민경석 KS의료경영연구소 대표
KS의료경영연구소는 2005년 설립 이후 1,000회 이상의 컨설팅을 수행하며 100여 곳의 병의원을 관리해 왔다.
이용 방법
서비스는 ksmed.kr에서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한 '개원의 얼리버드 100'(선착순 100명)도 진행 중으로, 프리미엄 콘텐츠와 1:1 무료 경영 진단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KS의료경영연구소 소개
KS의료경영연구소(대표 민경석)는 2005년 설립 이래 20년간 1,000회 이상의 컨설팅으로 100여 곳의 병의원을 관리해 온 병의원 전문 경영 컨설팅 기관입니다. 세무·MSO·노무·심사청구·자산·승계를 통합 관점으로 설계하며, "좋은 병원은 좋은 경영에서 시작됩니다"를 슬로건으로 합니다.
미디어 문의
- KS의료경영연구소 · 02-785-5579 · ksmin66@hanmail.net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2길 15 디아이타워 5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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