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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 201만 명 시대, 87.7%는 의원급" — 개원가에 열린 의료관광 기회

【서울=2026.08.01】 한국을 찾는 외국인환자가 한 해 200만 명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보건복지부가 4월 발표한 2025년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환자는 201만 명으로, 2009년 통계 집계 이래 최초로 200만 명을 돌파하며 3년 연속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2024년 117만 명 대비 71.8% 증가한 수치다.

주목할 대목은 따로 있다. 외국인환자가 찾은 의료기관을 종별로 보면 의원급이 87.7%를 차지했다. 대형병원이 아니라 동네 의원이 의료관광의 주 무대라는 뜻이다. 시장이 사상 최대로 커진 지금, 개원의에게 열린 기회를 짚었다.

피부과에 몰린 62.9% — 의원급이 시장의 중심

복지부 발표를 보면 진료과별로는 피부과가 62.9%로 압도적 1위였고, 성형외과 11.2%, 내과통합 9.2%가 뒤를 이었다. 국적별로는 중국·일본이 합산 60.6%로 절반을 넘겼고, 대만 9.2%, 미국 8.6% 순이었다.

정부가 제2차 종합계획(2022~2026)에서 제시한 '2026년 50만 명' 목표는 이미 4배를 초과 달성한 상태다. 제도 기반도 넓어지고 있다. 외국인환자 비대면 진료를 제도화하는 의료해외진출법 개정안이 지난 5월 공포됐으며, 시행은 2027년 5월로 예정돼 있다. 사전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국경 밖 환자 접점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피부·미용 중심의 수요, 의원급 87.7%라는 종별 구성은 곧 개원가가 이 시장의 주인공임을 보여준다. 남은 과제는 '어떻게 시작하느냐'다.

개원의는 어떻게 시작하나 — 등록 요건과 실행 파트너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려는 의원은 유치의료기관 등록이 출발점이다. 진료과목별 전문의 1명 이상을 두고,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의원급 기준 연 1억 원 이상)에 가입한 뒤 시·도지사에게 등록하는 구조다. 요건 자체는 높지 않지만, 등록 이후 해외 환자를 실제로 데려오는 채널이 개원의에게는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힌다.

이 지점에서 지난 7월 12일 공동 오픈한 통합 온라인 경영 서비스(ksmed.kr)의 의료관광 축이 주목받는다.

  • 메디퀸 — 코리아세일즈가 운영하는 의료관광·외국인환자 유치 플랫폼. 플랫폼 자체 공개 기준 연간 외국인 환자 117만여 명, 파트너 병원 10만여 곳, 환자 만족도 98%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 KS의료경영연구소 외국인환자 유치 솔루션 — 2005년 설립 이후 1,000회 이상 컨설팅을 수행해 온 KS의료경영연구소(대표 민경석)가 ksmed.kr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유치 준비부터 운영 전략까지 경영 관점에서 설계를 돕는다.

경영 진단에서 시작해 유치 전략 수립, 해외 환자 채널 연결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특징이다.

"의원급 87.7%가 말해주는 것"

"외국인환자 201만 명 가운데 87.7%가 의원급을 찾았다는 통계는, 의료관광이 더 이상 대형병원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피부·미용을 중심으로 한 수요는 이미 동네 의원 앞까지 와 있습니다. 메디퀸이 쌓아온 해외 환자 네트워크와 KS의 경영 진단을 연결해, 준비된 개원의가 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돕겠습니다."
진수현 코리아세일즈 대표

무료 1분 진단부터 — 하반기 경영 리셋 이벤트 진행 중

의료관광 진출을 고민하는 원장은 ksmed.kr에서 로그인·결제 없이 무료 1분 진단으로 병원의 현재 위치를 먼저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양사는 9월 30일까지 '하반기 경영 리셋' 이벤트를 진행한다. 1:1 무료 경영 진단이 제공되며, 외국인환자 유치를 포함한 하반기 성장 전략을 함께 점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KS의료경영연구소 소개

KS의료경영연구소(대표 민경석)는 2005년 설립 이래 20년간 1,000회 이상의 컨설팅으로 100여 곳의 병의원을 관리해 온 병의원 전문 경영 컨설팅 기관입니다. 세무·MSO·노무·심사청구·자산·승계를 통합 관점으로 설계하며, "좋은 병원은 좋은 경영에서 시작됩니다"를 슬로건으로 합니다.

■ 코리아세일즈 소개

코리아세일즈(대표 진수현)는 병원 공급망·세일즈 플랫폼 메디킹, 개원·운영 실행 플랫폼 메드바이, 의료관광·외국인환자 유치 플랫폼 메디퀸을 운영합니다.

미디어 문의

  • KS의료경영연구소 · 02-785-5579 · ksmin66@hanmail.net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2길 15 디아이타워 5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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