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세무 인사이트

종소세 납부, 끝이 아니라 시작 — 6월에 점검할 하반기 절세 액션 7가지

저장

5월 종합소득세 신고가 끝나면 대부분 손을 놓지만, 내년 세금은 6월부터 결정됩니다. 신고 결과를 복기하고 하반기 액션을 세팅할 시점입니다.

  1. 올해 예상 소득 추계 — 상반기 카드·현금 매출로 연 환산해 적용 세율 구간을 미리 가늠합니다.
  2. 노란우산공제·연금계좌 한도 점검 — 소득공제·세액공제 한도가 남았다면 연내 분할 납입으로 채웁니다.
  3. 고정자산 투자 타이밍 — 의료장비 교체·인테리어는 하반기 발생분도 당해 비용·감가상각에 반영됩니다.
  4. 직원 4대보험·인건비 적격증빙 누락분 정비 — 가족 근로자라면 실질 근무 입증 자료를 갖춰둡니다.
  5. 업무용 차량 운행기록 작성 습관화 — 연말에 몰아 쓰면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6. 성실신고확인 대상 여부 중간 판정 — 수입금액 기준 근접 시 미리 대응합니다.
  7. 개인 vs 법인(MSO) 전환 실익 가늠 — 소득 규모가 커졌다면 구조 검토를 시작할 때입니다.

절세는 이벤트가 아니라 연중 관리입니다. 6월의 30분 점검이 내년 5월의 세액을 바꿉니다.

본 글의 법규·수치는 2026년 6월 기준이며, 이후 개정·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에 맞춰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적·세무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은 해당 상황에 대한 개별 검토 후 진행될 수 있습니다.
상담 문의하기 목록으로
이용 가이드